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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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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사격 경기가 패럴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1976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제5회 패럴림픽대회였으며 3개의 혼성이벤트로 구성되어 척수장애인과 절단 및 기타 장애인들에 의해 경기가 행해져 왔다. 1996 아틀란타 패럴림픽 이후로 현재와 동일한 12개의 종목 이벤트(남자 3, 여자 3, 혼성 6)가 개최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84년 제7회 패럴림픽대회에 공기권총 종목과 공기소총 종목에 각 남자선수 1명, 여자선수 1명이 첫 참가하였다. 사격종목은 1986년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극동 및 남태평양 장애인경기대회(FESPIC) 공기소총부문에서 4관왕 수상 이후 각종 국제 대회와 패럴림픽대회에서 우리나라가 상위입상을 하는데 효자 종목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사격

감독(1), 코치(3), 스탭(6), 선수(12)

감독

코치

스탭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