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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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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카누(Canoe)는 그 어원이 스페인어에서 유래되었는데 ‘CANOA’ 즉 배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인류와 기원을 함께한 카누는 여러 가지 형태로 변형되고 사용되다가 1924년 제8회 프랑스 파리올림픽에서 시범종목이되면서 스포츠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패럴림픽에서는 ‘2016 리우패럴림픽’에 처음 채택되었으며, 2020 도쿄패럴림픽과 파리 PG, 2028 LA 패럴림픽에서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국내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2019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부터 전시 종목으로 채택된 이래 2020년부터 정식되었다.

파라 카누 경기는 200m 경기구간을 빠르게 질주하는 스프린트 경기이다. 30초~1분 정도의 경기시간이 소요되는 무산소 에너지 시스템을 주로 사용하는 경기로서, 상체근력이 매우 중요하다. 파라 카누 경기는 모든 장애인들이 참여할 수는 있지만 등급분류규정 상 지체장애인들만이(절단장애, 척수장애, 소아마비 등) 국내 및 국제 대회에 참가할 등급을 받을 수 있다. 경기력적인 측면에서도 패럴림픽 우승자의 기록과 올림픽 우승자의 기록이 거의 차이가 없다. 경기정의 규정상 비장애인의 경기정이 조금 더 좁기 때문에 기록이 다소 빠르다.

카누

감독(1), 코치(1), 선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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